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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간하이라이트

제 73회 입학식 성황리에 개최
서울여자간호대학교는 지난 2026년 2월 25일(수), 본교 대강당에서 제73회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최윤숙 이사장을 비롯한 의담학회 이사진, 총동문회장, 김숙영 총장 및 교수진이 참석하여 신·편입생들의 희망찬 첫걸음을 축하하였습니다. 김숙영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통합돌봄 시대와 AI 의료환경을 이끌 신세대 간호사로서, 우리 대학의 내실 있는 커리큘럼을 통해 미래형 전문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한편, 교정에서는 학생 자치기관 및 동아리 부스 운영과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려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의 설렘을 만끽하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서울여자간호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훌륭한 간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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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간호대학교 강주아 학생, ICK학생자문단 활동우수자 선정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하고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발전협의회의가 주관하는 ‘ICK 학생자문단’의 활동우수자로 서울여자간호대학교 강주아 학생이 장려상으로 선정되어 수상한다고 밝혔다. ICK 학생자문단은 전문대학의 가치와 역할을 부각할 수 있는 우수 혁신 사례를 발굴·확산하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선발된 전문대학 학생 24명으로 구성되어 ’25년 7월부터 ’26년 2월까지 약 8개월간 활동을 수행하였다. 강주아 학생은 서울여자간호대학교의 우수 혁신지원사업 성과를 취재하고 홍보하여 확산하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였기에 활동우수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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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지역사회 상생 모델 구축_ `CareBridge 리빙랩` 및 `늘봄 프로그램` 등 주요 성과 공유
 서울여자간호대, '2025년 서울RISE사업 종합성과공유회' 성황리에 마쳐_ 서울여자간호대학교(총장 김숙영)는 지난 19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메이플홀에서 ‘2025년 서울RISE사업 종합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여자간호대학교가 지난 1년간 서울RISE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도출한 우수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의 확산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서울여자간호대학교 김숙영 총장과 김혜원 RISE 사업단장을 비롯해, 서울RISE센터 등 주요 관계기관 내빈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김혜원 사업단장의 환영사와 김숙영 총장의 축사로 문을 열었으며, 김숙영 총장은 이번 사업의 의미를 대학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사회와의 연대로 정의했으며, “이번 성과공유회는 우리 대학이 지역사회와 미래 세대를 위해 어떤 책임을 다해왔는지 확인하는 자리”라며, ‘CareBridge 리빙랩’을 통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돌봄체계 구축과 아동의 성장을 돕는 ‘늘봄 프로그램’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특히 찾아가는 건강돌봄과 취약계층 방문간호서비스 등을 언급하며, 이를 “단순한 서비스를 넘어 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연대의 증거”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성과 발표 세션에서는 구체적인 과제별 추진 현황이 공개되었다. ▲남은정 RISE 사업부단장은 ‘지역사회 맞춤형 CareBridge 리빙랩 프로젝트’를 통해 대학과 지역이 상생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으며, ▲김서형 선임연구원은 아동의 사회정서 발달과 안전교육을 지원하는 ‘늘봄 프로그램’의 확산 방향을 발표했다. 또한 현장에서 활동한 한혜윤, 김수진 늘봄강사의 우수사례 발표는 대학의 교육적 가치가 지역사회 현장에 어떻게 뿌리내렸는지를 생생하게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RISE센터 및 서대문구청, 서대문보건소, 서울호흡안심병원, 지역 복지관(홍은·연희·북가좌), 키움센터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공고한 지역 네트워크를 입증했다. 또한 삼육대, 삼육보건대, 배화여대, 한양여대, 명지대학교 등 인근 협력 대학 관계자들도 참석해 RISE 사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서울여자간호대학교는 이번 1차년도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CareBridge 리빙랩을 ICT와 AI 기반으로 고도화하고, 늘봄 프로그램을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포용적 가치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혜원 사업단장은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 파트너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소중한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공동체를 돌보는 대학으로서 지역사회의 현안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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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제70회 학위수여식] “사람을 먼저 바라보는 간호사로 성장하길”
지난 2월 11일(수) 오전 11시, 서울여자간호대학교(총장 김숙영) 대강당에서 ‘제70회 학위수여식’이 거행되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2025학년도 학위 수여자들과 가족을 비롯해 교직원, 이사진, 동문회장이 함께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며 뜻깊은 시간을 나누었다. 행사장은 졸업의 기쁨과 아쉬움이 어우러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행사는 학업 성적 우수자 및 대학 발전에 기여한 학생들에 대한 시상으로 시작되었다. 공로상, 의담상, 우수상을 포함해 대한간호협회장상 등 각종 학·협회 상이 수여되며 졸업생들의 노력과 성취를 기리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이어 재학생 대표의 송사와 졸업생 대표의 답사가 이어지며 선후배 간의 진심 어린 응원이 오갔다. 특히 교내 동아리 ‘웰니스’의 축하 공연은 현장에 활기를 더하며 졸업을 맞이한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김숙영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환자의 가장 연약한 순간을 지키는 존재로서 전문성과 함께 공감과 존엄을 잃지 않는 간호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며,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일수록 사람을 먼저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AI 시대에 발맞춰 끊임없이 배우고 스스로의 삶을 책임지는 주체적인 전문가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졸업생들의 앞날을 응원했다. 이어 한형숙 동문회장은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도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전문성을 확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마주할 고민과 어려움 속에서도 혼자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서울여자간호대학교 동문이라는 이름이 언제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 것”이라며 졸업생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보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었다. 교무처는 교내 주요 공간에 포토존을 마련해 졸업생들이 가족,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학과별 기념 촬영과 축하 인사가 이어지며 캠퍼스 곳곳이 축하의 분위기로 물들었다. 이번 제70회 학위수여식은 졸업생들의 노력과 성장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는 자리로, 선후배와 가족, 교내 구성원의 축복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졸업생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간호 전문인으로서 첫걸음을 내딛으며 새로운 미래를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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