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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간호대학교, 서울 RISE사업 일환인 ‘서울 미래키움 교육지원 생태계 구축’ 위해 5개 대학 업무 협약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서울  RISE사업일환인‘서울 미래키움 교육지원 생태계 구축’ 위해 5개 대학 업무 협약  서울여자간호대학교(총장 김숙영)는 지난 12일, 삼육보건대학교에서 ‘서울 RISE사업 컨소시엄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 RISE사업 11개 과제 중 ‘서울 미래키움 교육지원 생태계 구축’에 참여하기 위한 컨소시엄을 조직하는 자리로 서울여자간호대 김숙영 총장을 비롯하여, 삼육보건대 박주희 총장, 한양여대 나세리 총장, 배화여대 이후천 총장, 삼육대 제해종 총장과 각 대학 RISE 사업단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서울 미래키움 교육지원 생태계 구축’ 과제(연간 사업비15억원)는 초·중·고 교육의 변화에 따른 지자체-대학 간 교육지원 생태계 구축의 필요성과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교육·돌봄 지원의 일환으로 계획된 과제다. 교육지원 생태계 구축에 뜻을 함께한 이 5개 대학 컨소시엄은 각 대학이 보유한 강점과 특성을 앞세워 초·중·고 학생을 위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할 것으로 기대 된다. 또한, 대학 간 자원 공유 및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함으로써 교육의 질을 높이고, 수요자에게 최적의 학습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특히, 보건, AI, 코딩, 드론, 반려동물 등 5개 대학의 특성화 프로그램을 지역사회와 연계할 ‘서울형 늘봄학교’ 모델을 만들어 체험 중심의 차별화된 돌봄 교육을 서울시민에게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김숙영 서울여자간호대 총장은 “서울의 주요 대학들과 뜻깊은 사업에 함께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컨소시엄은 대학 간 긴밀한 협력과 자원 공유를 통해 서울시 미래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위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 대학은 간호·보건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울형 늘봄학교 모델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며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5개 대학은 상호 협력을 강화하며, 서울시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혁신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미래 교육의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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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제72회 입학식 및 예비 대학 성황리 개최
제72회 입학식 및 예비 대학 개최 서울여자간호대학교의 제72회 입학식이 지난 2025년 2월 26일(수) 본교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입학식에는 의담학회 신준호 이사장을 비롯한 김종수 이사, 정영희 이사와 서울여자간호대학교 김숙영 총장, 총동문회장 및 교수진이 참석해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였다.  김숙영 총장은 환영사에서 대학의 교육 비전에 대해 언급하며, “우리 대학은 간호사의 역할과 진출 분야가 다변화됨에 따라 간호사 생애주기 진로 기반 교육체계를 수립하고, 지역대학과의 연합 및 공유체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첨단기술과의 융합교육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신입생들에게 “학업에 충실하면서도 다양한 경험을 쌓고 동료들과 협력하며 스스로를 끊임없이 발전시키길 바랍니다”라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입학식은 1부 2부로 나누어 진행하였으며, 1부는 김선희 교무처장이 연혁을 소개한 후 신입생 선서, 김숙영 총장의 환영사, 교수 소개, 교가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2부에서는 지도교수가 신입생 한 명 한 명에게 꽃송이를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환영 인사를 전하는 대면식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교내 동아리 MUTE와 웰니스의 축하 공연으로 입학식의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고, 신입생들의 교내 동아리에 대한 관심을 끌어 올렸다.  교내 교정에서는 학생 자치기관 및 동아리 부스를 운영하여 학업 외 다양한 학생 활동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커피트럭, 오뎅바 등 다양한 먹거리 및 포토존 등으로 축제 같은 입학식을 연출했다. 서울여자간호대학교는 신입생들의 학교 소속감 증진과 대학 몰입 및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제72회 입학식에 이어 2025 신편입생 예비대학을 진행했다. 예비대학에서는 부서 및 비교과 활동 안내, 개인정보보호 및 연구실 안전교육, 학생생활상담소 프로그램 안내 등의 대학 소개가 이루어졌고, 이어 학교 탐방, 소원팔찌 만들기와 나에게 쓰는 편지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또한 총동문회 소개와 서간선배 토크 콘서트를 통해 동문 선배들의 사회 진출 현황에 대한 유익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처럼 서울여자간호대학교는 이번 입학식 및 예비대학을 통해 신입생들이 앞으로도 학업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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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간호대학교-명지대학교 MOU 체결
서울여자간호대학교-명지대학교 MOU 체결 2025년 2월 25일(화), 서울여자간호대학교(총장 김숙영)와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서울 RISE 사업을 통해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서울여자간호대학교 김숙영 총장, 산학협력처·단장, 기획처장, 평생교육원장을 비롯해 명지대학교 임연수 총장, 행정부총장, 기획조정실장, 대학원교학처장, 대학원주임교수, 사업추진팀장 등이 참석하여 상호 대학의 협력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숙영 총장은 서울여자간호대학교가 올해 70주년을 맞이한 것을 언급하며, 그동안 간호 및 건강증진 분야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울 RISE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의지를 밝혔다. 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대학이 보유한 역량을 통해 실질적인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명지대학교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도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대학과 지역사회의 협력은 상생적 균형 발전을 이끌어나가는 중요한 요소로, 그 필요성과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두 대학은 서울 RISE 사업을 통해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자 간호 및 심리사회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속 가능하고 포괄적인 지역사회 통합 돌봄 케어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약자의 돌봄 문제 해결을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힘쓸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독거노인 돌봄, 조손가정 지원, 지역사회 복지 및 건강 서비스 향상과 같은 지역사회 실정을 반영한 지역 현안 문제 발견 ? 해결 순환 구조 마련과 사회복지 및 간호 분야 교육·연구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맞춤형 통합 돌봄 리빙랩 구축, 학문적 연구와 실습을 통한 효과적인 통합 돌봄 모델 개발 및 사회적 약자 지원 방안 모색 등이다. 서울여자간호대학교와 명지대학교의 이번 협약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는 중요한 첫걸음을 내디뎠음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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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9회 학위수여식 개최
제69회 학위수여식 지난 2025년 2월 12일(수) 오전 11시 서울여자간호대학교(총장 김숙영) 대강당에서 제69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김숙영 총장을 비롯해 의담학회 정영희 이사, 최윤숙 이사와 한형숙 동문회장, 학과 교수들, 졸업생 가족들이 참석하여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숙영 총장은 "힘든 순간이 찾아올 때마다 여러분의 뒤에 서울여자간호대학교가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간호사로서의 소명과 자부심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격려사를 진행하였으며, “의료 현장에서 소통과 협력을 실천하는 간호사가 되어, 조직을 하나로 묶고 더 나은 의료 환경을 만들어가는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며 당부했다. 이어 한형숙 동문회장은 "대학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지속적으로 배우고 성장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여러분의 길을 걸어가길 바란다"며 축하와 응원의 말을 전하였다. 행사는 재학생 송사, 졸업생 답사, 교내 동아리 웰니스의 축하 댄스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대학 발전에 기여한 학생들에게 공로상, 의담상, 우수상과 각종 학·협회 상 등이 수여되었다.  이날 추운 날씨에도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과 가족들을 위해 총동문회에서는 커피 트럭을 보내어 따뜻한 음료를 제공하였고, 특별한 시간을 추억하기 위한 포토존을 교무처가 주관하여 설치하기도 하였다. 1954년 개교한 서울여자간호대학교는 제69회 208명의 졸업생을 포함하여 총 12,35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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