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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간호대학교,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숏폼 영상 콘텐츠 공모전 ‘최우수상’수상
 “재학생 작품 ‘실무로 찢은 나의 대학 생활’, 전국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서울여자간호대학교(총장 김숙영)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숏폼(Short-form) 영상 콘텐츠 공모전」에서 재학생 두 팀의 작품이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은 지난 8월 27일 개최된 2026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단장 추계워크숍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수행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혁신지원사업 참여 후기와 프로그램 소개, 사업을 통해 변화한 대학 생활 등을 유튜브 쇼츠·인스타그램 릴스 형식의 30초 이내 세로형 영상으로 담아내는 전국 단위 공모전이다. 심사는 온라인 참여도(조회수·좋아요, 30%)와 심사위원 평가(창의성·메시지 전달력·완성도, 7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서울여자간호대학교는 공모전 출품에 앞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교내 혁신지원사업성과 경진대회를 자체 개최하여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3개 작품을 제출하였다. 이 가운데 이유라, 박지은 학생으로 구성된 ‘도토리들’의「실무로 찢은 나의 대학 생활」은 간호 실무 중심의 대학 생활을 학생의 시선에서 창의적으로 담아내며 메시지 전달력과 완성도를 높이 평가받아 전국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숏폼공모전 최우수상(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윤결, 신혜인 학생으로 구성된 ‘꿈틀’의「꿈에 방향을 담다」는 장려상(혁신지원사업발전협의회 회장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혁신지원사업의 성과를 직접 콘텐츠로 제작·확산하는 학생 참여형 홍보의 우수 사례로, 대학의 교육 혁신 성과가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서울여자간호대학교는 앞으로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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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간호대학교, 보건복지부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기관’신규 지정
서울여자간호대학교(총장 김숙영)가 보건복지부로부터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기관'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서비스 수요 증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보건복지부장관 명의로 지난 2026년 8월 13일 정식 지정서(제61호)를 발급받은 서울여자간호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오는 9월 부터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 정원은 40명이며, 의료기관 및 장기요양기관 등에서 3년 이상의 간호조무사 업무 경력이 있는 간호조무사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총 700시간에 걸쳐 야간 시간대(월~금, 18:00~22:00)에 진행된다. 서울여자간호대학교는 이번 교육과정을 위해 우수한 교수진과 첨단 실습 인프라를 배치했다. 전임 교수 10명을 비롯해 내부강사 4명, 외래강사 3명 등 총 17명의 교수요원을 확보했으며 , 전임 교수진은 풍부한 임상 및 교육기관 경력을 갖춘 간호학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또한, 내실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위해 오픈 LAB 실습실에서 체계적인 실습을 진행한다. 해당 실습실은 전문 실습 장비와 기자재를 완비하고 있다. 특히, 현장 감각을 극대화하기 위해 서대문구보건소 등 보건소 2개소와 메디힐병원, 목동동신한방병원, 서울센트럴요양병원, 연세노블병원 4개 병원을 합쳐 총 6개 기관과 실습 협약을 체결하여 실습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서울여자간호대학교 김숙영 총장은 “이번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기관 지정을 통해 장기요양보험제도 기반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며, “풍부한 임상 네트워크를 활용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관리와 만성질환 관리에 기여하는 인력을 양성하겠다”고 전했다.  서울여자간호대학교(총장 김숙영)는 2026년 8월 18일을 시작으로 교육생 모집을 시작했으며, 모집정원 충원시까지 모집이 진행 될 예정이다.
  •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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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의 하루 속으로!’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 간호특화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성료
서울여자간호대학교(총장 김숙영)는 지난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 참가해 간호특화 진로체험 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한 공로로 서울특별시 교육감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나를 찾다,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약 150여 개의 진로·직업 체험 부스가 마련되었으며, 4만 5천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한 대규모 행사다.서울여자간호대학교는 '건강을 지키는 히어로! 간호사의 하루 속으로!'라는 주제로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간호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대학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간호특화대학으로서의 전문성과 비전을 널리 알렸다.  부스에서는 심폐소생술(CPR) 및 AED 사용법, 수술복 탈착 시연 등 다채로운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약 400명의 학생들이 직접 체험에 참여했다. 이와 함께 본교 오승은 교수(평생교육원장)를 비롯해 임상 현장 및 보건소, 학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동문 및 외부 전문가 7명이 직업 및 진로 특강 멘토로 나섰다. 이들은 생생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여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여자간호대학교 김숙영 총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이행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재학생과 교수진, 전문가 동문이 함께하는 입체적인 체험 중심 복합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간호특화대학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제고하겠다"고 전했다.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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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간호대학교, 서대문구 9개 대학 연합 행복캠퍼스 수료식 성료
서울여자간호대학교(총장 김숙영)는 최근 중장년층의 새로운 도약과 배움을 지원하는 [서대문구 9개대학연합 행복캠퍼스] 교육 과정인 [내 손안의 AI 주치의와 함께하는 재활 건강 돌봄]과 [노인통합돌봄 지도자로 성장하기Ⅱ] 프로그램의 수료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수료식은 각 교육 과정의 일정에 맞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먼저, 지난 6월 25일에는 [내 손안의 AI 주치의와 함께하는 재활 건강 돌봄] 과정의 수료식이 열려 총 26명의 학습자가 디지털 및 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돌봄 역량 교육을 무사히 마치고 수료의 기쁨을 안았다.이어 7월 10일에는 [노인통합돌봄 지도자로 성장하기Ⅱ] 과정 수료식이 진행되어, 총 44명의 학습자가 초고령 사회에 대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어르신 돌봄 교육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품에 안았다.두 과정의 수료식에는 평생교육원장(원장 오승은)이 직접 참석하여 과정을 무사히 마친 학습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평생교육원장은 수료생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수료증을 수여하며 따뜻한 축하 인사를 건넸다.평생교육원 오승은 원장은 축사를 통해 “긴 교육 기간 동안 열정을 다해 참여해주신 수료생 여러분의 배움에 대한 열의에 깊은 존경과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행복캠퍼스에서 습득한 지식과 전문적인 돌봄 기술이 여러분의 새로운 앞날과 지역 사회에 큰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여자간호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이번 행복캠퍼스 과정을 통해 총 70명의 우수한 돌봄 인력을 배출하며 지역 사회의 돌봄 전문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대적 흐름과 학습자의 요구를 반영한 다채롭고 질 높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 및 운영할 계획이다.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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